곡우 지난 들녘, 마늘밭 적시는 봄

절기상 곡우(穀雨)가 하루 지난 21일 오후 1시30분께 포천시 영북면의 도로 옆 마늘밭에 한 농민이 스프링클러를 가동해 물을 공급하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절기상 곡우(穀雨)가 하루 지난 21일 오후 1시30분께 포천시 영북면의 도로 옆 마늘밭에 한 농민이 스프링클러를 가동해 물을 공급하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절기상 곡우(穀雨)가 하루 지난 21일 오후 1시30분께 포천시 영북면의 도로 옆 마늘밭에 한 농민이 스프링클러를 가동해 물을 공급하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절기상 곡우(穀雨)가 하루 지난 21일 오후 1시30분께 포천시 영북면의 도로 옆 마늘밭에 한 농민이 스프링클러를 가동해 물을 공급하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절기상 곡우(穀雨)가 하루 지난 21일 오후 130분께 포천시 영북면의 도로 옆 마늘밭에서 한 농민이 스프링클러를 가동해 물을 공급하고 있다.

곡우는 봄비가 내려 곡식이 자라기 좋은 시기를 뜻하는 절기로,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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