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우 앞둔 양평 들녘, 바빠진 봄

절기상 곡우를 엿새 앞둔 15일 오전 8시39분께 양평군 지평면 곡수리 들녘에서 한 농민이 트랙터로 밭을 일구며 본격적인 영농 준비에 나서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절기상 곡우를 엿새 앞둔 15일 오전 8시39분께 양평군 지평면 곡수리 들녘에서 한 농민이 트랙터로 밭을 일구며 본격적인 영농 준비에 나서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절기상 곡우를 엿새 앞둔 15일 오전 839분께 양평군 지평면 곡수리 들녘에서 한 농민이 트랙터로 밭을 일구며 본격적인 영농 준비에 나서고 있다.

곡우는 24절기 중 여섯 번째 절기로, 봄비가 내려 곡식을 기름지게 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 시기 농촌은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분주한 풍경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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