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모종가게 상추 위서 분주한 말벌

12일 낮 12시40분께 이천시 부발읍의 한 모종 가게에서 말벌 한 마리가 상추 모종 위에 내려앉아 분주한 오후를 보내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12일 낮 12시40분께 이천시 부발읍의 한 모종 가게에서 말벌 한 마리가 상추 모종 위에 내려앉아 분주한 오후를 보내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12일 낮 12시40분께 이천시 부발읍의 한 모종 가게에서 말벌 한 마리가 상추 모종 위에 내려앉아 분주한 오후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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