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양버들 아래서 즐기는 봄 러닝

22일 오후 2시30분께 이천시 진리동 복하천수변공원에서 한 시민이 쭉 늘어진 수양버들 가지를 뒤로 한 채 러닝을 즐기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22일 오후 2시30분께 이천시 진리동 복하천수변공원에서 한 시민이 쭉 늘어진 수양버들 가지를 뒤로 한 채 러닝을 즐기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22일 오후 2시30분께 이천시 진리동 복하천수변공원에서 한 시민이 쭉 늘어진 수양버들 가지를 뒤로 한 채 러닝을 즐기고 있다. 따뜻한 봄기운 속에 연둣빛으로 물든 수양버들이 바람에 흔들리며 초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관련기사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