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봤다] 용인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

“와, 진짜 호랑이다”…에버랜드 워킹 사파리 북적13일 오전 용인시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를 찾은 방문객들이 유리창 너머로 호랑이를 바라보며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고 있다. 관람객들은 “진짜 호랑이다”라며 감탄사를 쏟아내며 눈앞까지 다가온 호랑이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에버랜드는 사파리월드 리뉴얼 공사 기간 동안 관람객들이 약 1km 구간을 걸으며 동물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를 2월26일부터 이달 31일까지 한 달간 운영하고 있다. (사진=허찬회 기자)
“와, 진짜 호랑이다”…에버랜드 워킹 사파리 북적 13일 오전 용인시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를 찾은 방문객들이 유리창 너머로 호랑이를 바라보며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고 있다. 관람객들은 “진짜 호랑이다”라며 감탄사를 쏟아내며 눈앞까지 다가온 호랑이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에버랜드는 사파리월드 리뉴얼 공사 기간 동안 관람객들이 약 1km 구간을 걸으며 동물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를 2월26일부터 이달 31일까지 한 달간 운영하고 있다. (사진=허찬회 기자)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13일 오전 용인시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를 찾은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유리창 너머 호랑이를 바라보며 진짜 호랑이다라며 감탄사를 쏟아낸다.

관람객들은 기린을 발견하자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고, 판다를 신기한 듯 바라보며 사진을 찍는 등 다양한 동물을 가까이서 관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어린 자녀의 손을 잡고 온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곳곳에서 동물과 함께 사진을 남기며 이른 봄 나들이를 즐겼다.

용인 에버랜드는 사파리월드 리뉴얼 공사 기간 동안 관람객들이 약 1km 구간을 걸으며 기린·코뿔소·얼룩말 등 동물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226일부터 이달 31일까지 한 달간 운영하고 있다.

13일 오전 용인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에서 얼룩말이 우리 안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일런드.
알파카.
13일 오전 용인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에서 단봉낙타가 우리 안을 거닐고 있다.
경계심을 드러내고 있는 코뿔소.
아프리카 당나귀.
워킹 사파리에서 기린 무리가 휴식을 하고 있다.
유리너머 우리 안에서 휴식하는 호랑이.
이동하는 호랑이.
황금원숭이.
잠자는 팬더.
잠자는 팬더.
아프리카 펭귄.
휴식하는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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