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사라진다” 과천경마공원 이전 반대 현수막…7일 2차 시민 집회

6일 오후 2시10분께 과천시 과천경마공원 건물 외벽에 ‘과천경마공원 이전 반대, 지금 막지 못하면 경마는 사라집니다’라는 내용의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다. (사진=김상현 기자)
6일 오후 2시10분께 과천시 과천경마공원 건물 외벽에 ‘과천경마공원 이전 반대, 지금 막지 못하면 경마는 사라집니다’라는 내용의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다. (사진=김상현 기자)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6일 오후 2시10분께 과천시 과천경마공원 건물 외벽에 ‘과천경마공원 이전 반대, 지금 막지 못하면 경마는 사라집니다’라는 내용의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다. 최근 경마공원 이전 논의가 이어지면서 지역 시민단체와 마사회 노동조합 등이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경마공원 이전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7일 오후 3시 과천 중앙공원에서 경마공원 이전 계획 철회를 요구하는 2차 시민 총궐기 대회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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