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마트에 등장한 가을꽃 해바라기 눈길

4일 오전 11시50분께 여주시 홍문동의 한 대형마트에 손바닥만 한 크기의 해바라기 화분이 진열·판매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4일 오전 11시50분께 여주시 홍문동의 한 대형마트에 손바닥만 한 크기의 해바라기 화분이 진열·판매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4일 오전 1150분께 여주시 홍문동의 한 대형마트에 손바닥만 한 크기의 해바라기 화분이 진열·판매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여름과 가을에 피는 꽃으로 알려진 해바라기가 봄철 매장에 등장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화분은 5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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