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도곡리 야산에 진달래 만개

2일 오후 1시40분께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야산에 진달래가 활짝 피어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2일 오후 1시40분께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야산에 진달래가 활짝 피어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2일 오후 1시40분께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야산에 진달래가 활짝 피어 있다. 산자락을 따라 번진 연분홍빛 꽃들은 가지마다 빼곡히 달리며 봄의 절정을 알리고 있다.

진달래는 잎보다 꽃이 먼저 피고 연분홍빛 꽃이 군락을 이루는 것이 특징인 대표적인 봄꽃이다. 산지와 야산을 중심으로 자생하며 계절의 변화를 가장 먼저 알리는 식물로 꼽힌다.

꽃말은 사랑의 기쁨과 절제, 순수한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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