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절기상 춘분인 20일 오전 11시30분께 여주시 현암동 걷고싶은거리에 산수유꽃이 노랗게 피어나 봄기운을 전하고 있다.
가지마다 맺힌 작은 꽃들이 햇살을 머금고 터지듯 피어난 한적한 길을 한 시민이 산책하며 봄을 느끼고 있다.
춘분은 24절기 중 네 번째 절기로, 낮과 밤의 길이가 거의 같아지는 날이다. 이 시기를 지나며 낮이 점차 길어지고 기온이 오르면서, 자연은 겨울을 밀어내고 완연한 봄으로 들어선다.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절기상 춘분인 20일 오전 11시30분께 여주시 현암동 걷고싶은거리에 산수유꽃이 노랗게 피어나 봄기운을 전하고 있다.
가지마다 맺힌 작은 꽃들이 햇살을 머금고 터지듯 피어난 한적한 길을 한 시민이 산책하며 봄을 느끼고 있다.
춘분은 24절기 중 네 번째 절기로, 낮과 밤의 길이가 거의 같아지는 날이다. 이 시기를 지나며 낮이 점차 길어지고 기온이 오르면서, 자연은 겨울을 밀어내고 완연한 봄으로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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