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봤다] 동두천 왕방계곡, 눈꽃 핀 15리 길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15일 오전 1150분께 영하의 기온이 이어지는 가운데 왕방계곡 약 15리 길 구간에는 상고대가 피어나며 겨울 장관을 이루고 있다. 계곡을 따라 형성된 눈꽃 길은 겨울 정취를 한껏 더하며 지나는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나뭇가지마다 맺힌 상고대와 하얀 눈으로 덮인 계곡은 한 폭의 수묵화를 연상케 한다. 흐르는 물 위로 피어오른 수증기가 영하의 공기와 만나 나뭇가지에 바로 얼어붙으며 만들어진 상고대는 겨울 계곡 특유의 풍경을 완성한다.

한편 동두천시는 광암동 미군부대 호비에서 '놀자숲'까지 이어지는 동두천천 숲길데크 조성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해당 사업이 완료되면 왕방계곡 일대는 시민 휴식 공간은 물론 관광 자원으로서의 활용 가치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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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15일 오전 동두천시 동두천천으로 알려진 왕방계곡(탑동동 일원)이 최근 내린 눈의 영향으로 순백의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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