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봄기운이 완연한 23일 낮 12시18분께 여주시 대신면 남한강 자전거길. 노란 산수유꽃이 흐드러지게 핀 길 위로 한 라이더가 바람을 가르며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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