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봤다] 73년 만에 의회 독립, 수원특례시의회 신청사 개청

수원특례시의회가 17일 신청사 개청식을 열고 73년 만에 완전한 ‘의회 독립’ 시대를 열었다. (사진=이재준 수원시장 페이스북)
수원특례시의회가 17일 신청사 개청식을 열고 73년 만에 완전한 ‘의회 독립’ 시대를 열었다. (사진=이재준 수원시장 페이스북)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수원특례시의회가 17일 인계동에 마련된 신청사에서 개청식을 열고 73년 만에 완전한 의회 독립시대를 열었다. 새 청사는 지하 3·지상 9, 연면적 12690.16규모로 조성됐으며, 스마트·친환경 설계가 적용된 시민 중심 공간으로 꾸며졌다.

행사에는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해 의회·시정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테이프 커팅, 현판 제막, 대형 축하 케이크 절단식을 통해 새 청사의 출범을 함께 기념했다.

새 본회의장은 우드톤 벽면과 최신 회의 시스템을 갖춰 의정 환경이 크게 향상된 모습이었다.

이재준 시장은 새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과 함께 본회의장에서 악수하며 의회가 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출발이라고 의미를 강조했다.

신청사 앞에는 시민과 내외빈이 모여 개청 현장을 지켜봤고, 새 의회동과 맑게 열린 하늘이 겹쳐지며 수원 의정사의 새로운 장을 상징하는 장면을 만들었다.

수원특례시의회가 17일 신청사 개청식을 열고 73년 만에 완전한 ‘의회 독립’ 시대를 열었다. (사진=이재준 수원시장 페이스북)
수원특례시의회가 17일 신청사 개청식을 열고 73년 만에 완전한 ‘의회 독립’ 시대를 열었다. 테이프 커팅식 모습. (사진=이재준 수원시장 페이스북)
수원특례시의회가 17일 신청사 개청식을 열고 73년 만에 완전한 ‘의회 독립’ 시대를 열었다. (사진=이재준 수원시장 페이스북)
수원특례시의회가 17일 신청사 개청식을 열고 73년 만에 완전한 ‘의회 독립’ 시대를 열었다. 케익 절단식. (사진=이재준 수원시장 페이스북)
수원특례시의회가 17일 신청사 개청식을 열고 73년 만에 완전한 ‘의회 독립’ 시대를 열었다. (사진=이재준 수원시장 페이스북)
수원특례시의회가 17일 신청사 개청식을 열고 73년 만에 완전한 ‘의회 독립’ 시대를 열었다. (사진=이재준 수원시장 페이스북)
수원특례시의회가 17일 신청사 개청식을 열고 73년 만에 완전한 ‘의회 독립’ 시대를 열었다. (사진=이재준 수원시장 페이스북)
수원특례시의회가 17일 신청사 개청식을 열고 73년 만에 완전한 ‘의회 독립’ 시대를 열었다. (사진=이재준 수원시장 페이스북)
수원특례시의회가 17일 신청사 개청식을 열고 73년 만에 완전한 ‘의회 독립’ 시대를 열었다. (사진=이재준 수원시장 페이스북)
수원특례시의회가 17일 신청사 개청식을 열고 73년 만에 완전한 ‘의회 독립’ 시대를 열었다. 이재준 시장과 이재식 의장이 함께 본회의장에서 악수하고 있다. (사진=이재준 수원시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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