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사진에 담긴 포천 소흘읍에 위치한 꽁꽁 언 고모저수지 모퉁이길 모습이 지난가을철 만추(2024년 11월20일 오후 1시20분) 모습과 상당히 대조적이다.
이 모퉁이는 정확히 반반으로 나뉘어 한쪽엔 단풍이 들어 노랗게 변해있고, 한쪽에는 소나무가 있어 푸르다. 준공된 지 올해로 41년을 맞는 고모저수지 주변은 쾌적하고 경관이 수려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휴식 공간이다.
14일 오후 사진에 담긴 포천 소흘읍에 위치한 꽁꽁 언 고모저수지 모퉁이길 모습이 지난가을철 만추(2024년 11월20일 오후 1시20분) 모습과 상당히 대조적이다.
이 모퉁이는 정확히 반반으로 나뉘어 한쪽엔 단풍이 들어 노랗게 변해있고, 한쪽에는 소나무가 있어 푸르다. 준공된 지 올해로 41년을 맞는 고모저수지 주변은 쾌적하고 경관이 수려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휴식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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