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불어도 가야한다'...'이천 오픈 아트페스티벌 2023' 야외조각전

17일 오전 10시40분께 '이천 오픈 아트페스티벌 2023' 야외조각전이 열리고 있는 이천시 마장면 에덴파라다이스 호텔 야외공원에 김성복 작가의 '바람이 불어도 가야한다' 작품이 전시돼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17일 오전 10시40분께 '이천 오픈 아트페스티벌 2023' 야외조각전이 열리고 있는 이천시 마장면 에덴파라다이스 호텔 야외공원에 김성복 작가의 '바람이 불어도 가야한다' 작품이 전시돼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17일 오전 1040분께 '이천 오픈 아트페스티벌 2023' 야외조각전이 열리고 있는 이천시 마장면 에덴파라다이스 호텔 야외공원에 김성복 작가의 '바람이 불어도 가야한다' 작품이 전시돼 있다.

이번 '이천 오픈 아트페스티벌' 야외조각전은 '예술 산책으로 즐기는 여가'라는 주제로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미술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이천 지역 유명 작가를 비롯한 국내 현대미술작가 105명의 회화와 사진, 미디어아트,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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