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 속으로 들어간 ‘먹구름’

22일 오후 6시20분께 양평 양강섬 샛강 속에 먹구름이 들어가 있는 듯 아주 선명해 보인다. (사진=장은기 기자)
22일 오후 6시20분께 양평 양강섬 샛강 속에 먹구름이 들어가 있는 듯 아주 선명해 보인다. (사진=장은기 기자)

22일 오후 6시20분께 양평 양강섬 샛강 속에 먹구름이 들어가 있는 듯 아주 선명해 보인다.

관련기사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