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雨水)를 이틀 앞둔 17일 오전 11시30분께 안성시 조령천 자연예술공원에 산책 나온 한 시민이 어린아이들이 다정히 앉아있는 ‘고향생각’ 조형물을 옆을 지나고 있다. 고향생각 조형물은 권용철 조각가 작품으로 지난 2009년 설치됐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며 아침 최저기온은 -6~-1도, 낮 최고기온은 6~9도로 예보했다.
우수(雨水)를 이틀 앞둔 17일 오전 11시30분께 안성시 조령천 자연예술공원에 산책 나온 한 시민이 어린아이들이 다정히 앉아있는 ‘고향생각’ 조형물을 옆을 지나고 있다. 고향생각 조형물은 권용철 조각가 작품으로 지난 2009년 설치됐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며 아침 최저기온은 -6~-1도, 낮 최고기온은 6~9도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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