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는 눈 치우는 '능지기'

26일 오전 9시40분께 여주 세종대왕면 세종대왕릉 직원들이 제설송풍기를 이용해 신도와 어도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6일 오전 9시40분께 여주 세종대왕면 세종대왕릉 직원들이 제설송풍기를 이용해 신도와 어도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6일 오전 9시40분께 여주 세종대왕면 세종대왕릉 직원들이 제설송풍기를 이용해 정자각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6일 오전 9시40분께 여주 세종대왕면 세종대왕릉 직원들이 제설송풍기를 이용해 정자각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약 7㎝의 눈이 예보된 26일 오전 9시40분께 여주 세종대왕면 세종대왕릉 직원들이 제설송풍기를 이용해 신도와 어도, 정자각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경기·인천지역에 2~7㎝의 눈이 내리겠고, 이 눈은 대부분 낮에 그치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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