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경기·인천(31일, 목)...곳에 따라 산발적 ‘빗방울’

수리산산림욕장 인근 개암나무에 봄이 찾아온 듯, 축 늘어진 수꽃 위로 앙증맞은 붉은색 암꽃이 피어있다. 31일 목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흐리다가 저녁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사진=권광수 기자)
수리산산림욕장 인근 개암나무에 봄이 찾아온 듯, 축 늘어진 수꽃 위로 앙증맞은 붉은색 암꽃이 피어있다. 31일 목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흐리다가 저녁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사진=권광수 기자)

3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흐리다가 저녁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또 곳에 따라 산발적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다음날인 41일 금요일은 대체로 맑겠다.

수도권기상청이 오전 5시에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4~9, 낮 최고기온은 12~15도로 예보했다.

경기도 31개 시·군별 예상기온은 수원 8~14, 성남 9~15, 과천 8~15, 안양 8~14, 광명 8~14, 군포 8~14, 의왕 7~13, 용인 8~14, 오산 8~14, 안성 7~14, 이천 9~15, 여주 8~14, 양평 8~14, 하남 8~14, 광주 8~14, 파주 5~14, 양주 4~13, 고양 6~15, 의정부 6~13, 동두천 6~14, 연천 5~13, 포천 5~13, 가평 6~12, 남양주 7~14, 구리 9~14, 김포 6~14, 부천 7~15, 시흥 5~14, 안산 8~14, 화성 7~13, 평택 8~15도로 전망했다.

인천 7~13, 강화 5~14, 백령도 5~10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1.5m로 일겠다.

미세먼지는 경기·인천 전 지역이 좋음보통수준을 보이겠다. 일출은 오전 620, 일몰은 오후 654분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후부터 찬바람이 불며 체감상 쌀쌀하겠다기온 변화가 큰 만큼 체온조절에 신경 써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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