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경기·인천(2일, 수)...기온 떨어져 “강추위”

남양주시 퇴계원읍 한 들판 풀에 맺힌 이슬이 얼어 있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기온이 떨어져 춥겠고, 대체로 맑겠다. (사진=차영환 기자)
남양주시 퇴계원읍 한 들판 풀에 맺힌 이슬이 얼어 있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기온이 떨어져 춥겠고, 대체로 맑겠다. (사진=차영환 기자)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기온이 떨어져 춥겠고, 대체로 맑겠다.

다음날인 3일 목요일 역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수도권 기상청이 오전 5시에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5~-7, 낮 최고기온은 0~2도로 예보했다.

경기도 31개 시·군별 예상기온은 수원 -9~1, 성남 -9~1, 과천 -10~1, 안양 -7~1, 광명 -8~1, 군포 -7~1, 의왕 -10~0, 용인 -12~1, 오산 -10~1, 안성 -12~1, 이천 -12~2, 여주 -12~2, 양평 -12~2, 하남 -10~2, 광주 -12~1, 파주 -14~1, 양주 -14~1, 고양 -13~1, 의정부 -12~1, 동두천 -13~1, 연천 -15~1, 포천 -15~1, 가평 -13~1, 남양주 -12~1, 구리 -10~1, 김포 -10~2, 부천 -8~1, 시흥 -10~0, 안산 -9~1, 화성 -9~0, 평택 -9~1도로 전망했다.

인천 -8~0, 강화 -12~1, 백령도 -6~2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는 0.5~1.0m, 인천·경기남부 앞바다는 0.5~1.5m로 일겠다.

미세먼지는 경기·인천 전 지역이 보통수준을 보이겠다. 일출은 오전 735, 일몰은 오후 557분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다시 강추위가 찾아왔다따스한 옷으로 체온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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