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경기·인천(21일, 금)...낮부터 차츰 추위 풀려

(사진=장은기 기자)
대한인 20일 광주시 퇴촌면 우산리 계곡에 얼음꽃이 피어있다. 21일 금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맑겠고,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추위가 차츰 풀리겠다. (사진=장은기 기자)

21일 금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맑겠고,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추위가 차츰 풀리겠다.

다음날인 22일 토요일은 새벽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수도권 기상청이 오전 5시에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6~-5, 낮 최고기온은 1~5도로 예보했다.

경기도 31개 시·군별 예상기온은 수원 9~4, 성남 -10~5, 과천 12~5, 안양 -7~4, 광명 -5~4, 군포 -7~5, 의왕 -12~3, 용인 -12~5, 오산 -10~4, 안성 -12~5, 이천 -12~4, 여주 -12~4, 양평 -12~4, 하남 -13~5, 광주 -12~4, 파주 -16~3, 양주 -16~4, 고양 -14~4, 의정부 -12~4, 동두천 -14~5, 연천 -16~4, 포천 -16~4, 가평 -16~4, 남양주 -13~5, 구리 -10~5, 김포 -10~3, 부천 -7~3, 시흥 -10~4, 안산 -9~4, 화성 -9~4, 평택 -10~5도로 전망했다.

인천 6~1, 강화 -12~2, 백령도 -3~2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m로 일겠다.

미세먼지는 경기·인천 전 지역이 보통수준을 보이겠다. 일출은 오전 744, 일몰은 오후 543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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