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버스 차고지 찾아 “시민 발 안전 직접 점검”

유정복 인천시장이 9일 서창버스공영차고지에서 버스 차량 점검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유정복 인천시장 페이스북)
유정복 인천시장이 9일 서창버스공영차고지에서 버스 차량 점검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유정복 인천시장 페이스북)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이 9일 오전 서창버스공영차고지를 찾아 버스 차량 점검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유 시장은 이날 운수종사자들을 만나 현장 의견을 듣고, 시민 교통 안전 확보를 위한 점검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유 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인천 버스는 하루 75만 명, 연간 27천만 명이 이용하는 시민의 발이라며 버스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시민의 일상을 연결하는 중요한 생활 인프라라고 밝혔다.

이어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운수종사자의 근무 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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